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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 스피닝릴 사용후기

z-20스피닝릴을 루어, 야간 갈치방파제 낚시에 사용하였읍니다.

p라인 cx... 아주 부드러운 줄입니다. 이줄을 제타에 감고 사용하였읍니다.


루어 낚시... 

처음에는 제타릴의 무게에 조금 손목에 부담이 있었는데... 사용해보니 어느 정도 적응이 되어 쓸만했읍니다.

손가락만으로 루어를 튕기는 기술에는 조금 부담이 있어, 손목힘이 조금 들어가는 편이었읍니다.

이전에는 수파비젼 15급 가벼운 릴 이었읍니다.


투척시에 줄 헝크러짐은 한번도 없었읍니다.

부드러운 p라인 이어서인지 수파비젼에서 같은 줄로 자주 있엇던 줄 헝크러짐이 한번도 없었던 것은 만족스러웠읍니다.

그러나, 가끔씩 채비 투척시 줄이 걸리는 느낌이 한번씩 있었지만, 대체로 만족스러웠읍니다.


야간 방파제 갈치낚시...

갈치의 첫입질은 매우 약하게 얕게 들어 옵니다.

이때... 갈치가 줄을 당길 때 저항감이 느껴지면 약하게 물고 당기는 낚시바늘을 뱉어 버립니다.


제타 릴은 드랙노브 자체의 기본 저항감이 있어서인지... 손으로 드랙을 완전히 풀어 놓고 당겨도 저항감이 조금 느껴짐.

갈치의 초반입질 시에는...

낚시대가 초연질인 경우가 아닌 1호대 정도의 릴대에서는 갈치가 입질시에 낚시줄 당김에 있어 저항감을 느끼고, 낚시바늘을 놓아버릴 가능성이 있을 것 같읍니다.

초연질 볼락릴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낚싯대가 제타릴의 드랙저항을 상쇄시키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드랙노브 자체의 저항감이 조금 더 감소되었으면 합니다.

수파비젼 릴은 드랙을 완전히 풀어 놓을 경우에는 드랙노브 자체 저항감이 없었읍니다.


릴자체의  문제점...

별달리 문제점은 없어 보이는데... 단지,

릴손잡이를 본체에 끼우는 곳에서 사용하지 않는 반대편의 손잡이 구멍덮개가 단지 두껑을 덮는 식인데...

한번 사용하고 나서 달아나 버려... 없어진 채로 사용중입니다.


이 덮개를 끼우는 방식을 나사를 만들던지 아니면, 다른 안정된 방식을 사용하여야 될 듯 합니다.


현재는...

잘 사용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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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 스피닝릴 사용후기

정운1321201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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